지난 2월 24일 교육부 교사 세미나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새교회 언약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사명을 다시 기억하고,
서로 격려하며 응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은혜로 맡겨주신 어린 영혼들을 믿음으로 양육하는
새교회 모든 교사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4장 1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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