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4/19), 새교회의 온 세대가 모여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일을 기념하는 성금요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5-6)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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