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5/5) 에 있었던 성찬식의 모습입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고 기념하며,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를 세워가는 새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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