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각 교육부서에서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는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기도하는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키와 몸이 자라갈수록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이 더욱 커가는

귀한 새교회의 언약의 자녀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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